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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자동차 표시제도 새롭게 시행

이달부터 장애인자동차 표지제도가 주차가능과 불가능으로 나눠서 시행된다. 이에 따라 보행상 장애가 있는 본인 또는 보호자만이 '주차가능'표지를 받급 받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가 가능하다.


따라서 부천시에서는 장애인 차량 소유자에게 적극 홍보에 나서는 등 장애인 자동차 표지제도 개선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달부터 전면 시행되는 경우에만 ‘주차가능 표지’의 효력이 인정되며, 그 외 차량에 대해서는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할 경우 1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장애인 자동차 표지 발급은 각 동사무소에서 접수 받는다.


부천매일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04-07-05 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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