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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출범...총선 앞으로

지난 18일 250여명 당원 참석, '90만 부천시민과 함께 진보집권의 시대를 열자' 다짐 / 이혜원-우인회-백현종 총선 후보자 필승 기원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부천시위원회(공동위원장 이혜원, 김대성, 김나경)는 지난 18일 오후 7시 부천시청 대강당에서 250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통합진보당 심상정 공동대표, 김관수 부천시의회 의장, 김준영 부천노총 의장, 설훈-조용익-송백석-한병환 총선 예비후보자,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원 등 정당을 초월한 내빈의 참석이 두드러졌다.

 

 

또 부천시민연합 이희선 공동대표, 부천뉴타운비대위 류재선 공동대표, 민주노총 부천시흥김포지구 이미숙 위원장 등도 출범식을 축하하며 자리를 함께 했다.


통합진보당 당원들은 '힘 있는 진보! 이기는 진보!', '90만 부천시민과 함께 집보집권의 시대를 열자!'라는 캐치플래이즈를 외치면서 4월 11일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통합진보당의 총선 주자인 이혜원(소사구), 우인회(원미을), 백현종(원미갑) 후보가 각각 총선출마 결의를 밝히고, 2012년 총선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을 다짐하기도.

 

  
한편, 행사에는 통합진보당 출범 이후 최근 부천지역에서 새롭게 당원이 된 60명을 대표해 부천학교비정규직노조 김애연 부지회장이 이혜원, 김대성, 김나경 공동위원장에게 당원가입서를 전달했다.

 


끝으로 한혜경-김은화-김인숙 시의원과 참석한 당원들이 총선승리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출범식 행사를 마쳤다.  

 

 

 

힘 있는 진보, 이기는 진보!
90만 부천시민과 함께 진보집권 시대를 열어나가자!



우리는 반목과 폭력이 난무하는 한나라당 정권의 대한민국에서 국가 권력을 다시 국민의 품에 돌려드리기 위해 새롭게 손을 맞잡고 통합진보당을 창당하였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2012년 총선에서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 총선승리를 거머쥘 것을 결의한다.

우리는 2010년 6・2 지방선거를 통해 진보정당 시의원 3명을 배출하였다.
이제 통합진보당 부천시위원회는 3명의 시의원과 더욱 넓어지고 커진 당원들과 지지세력을 기반으로 더욱 활발한 정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비정규직을 비롯한 노동자, 중소상인, 학생, 청년, 여성, 일반 직장인 등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 그 속에서 활력 있고 생기 있는 진보정치를 구현하고 90만 시민이 주인이 되는 부천시를 만들 것이다.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실력 있는 생활정당으로, 부천시민의 지지를 받아 경기도 부천시에서부터  진보집권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통합진보당 부천시위원회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 진보를 바라는 모든 정치역량을 총결집하여 총선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배출하고 새로운 정치혁명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한미 FTA는 ‘국익포기, 국민무시, 경제말살, 주권포기 제2의 을사늑약’이다.
99% 국민을 절망으로 내모는 한미FTA를 날치기한 한나라당을 국민과 함께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수도권 진보정치의 시작 이곳 부천시에서부터 남북화해와 평화의 기운을 되살려 6.15공동선언, 10,4 공동선언이 엄숙하게 지켜지는 한반도, 일하는 사람들이 희망이 되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 평등과 복지가 실현되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 통합진보당 부천시위원회는 최선두에서 2012년 총선 승리의 길을 과감하게 열어갈 것이다.


2012년 1월 18일
통합진보당 부천시위원회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2-01-25 12: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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