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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임진년을 <부천매일>이 응원합니다

2012년 새해, 찰라의 '시작과 끝'...함께 비상하는 한해되길

2012년 임진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 1일이 일요일인 덕분에 새해의 감회가 다소 떨어지셨나요?...

새해 첫날 수도권에서는 보이지 않은 일출때문에 속상하셨나요?...

 

시작과 끝은 이처럼 하루, 한시간, 일분 차이를 놓고 갈라지지만 연결돼 있습니다.

 

매순간이 새로운 출발이며, 마감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2012년을 활기차게 펼쳐나가시길 바랍니다. <부천매일>이 당신의 힘든 순간에도, 당신이 기쁜 순간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부천매일 김정온 기자 올림

 

 

새해 첫 날은 아깝게도 일출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둘째날 옅은 구름사이로 떠오른 해의 모습입니다.

 

 

그래도 아쉽다면 지난 10월에 직접 찍은 정동진 일출사진입니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2-01-02 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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