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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感' 발동 중인 김만수 시장

'감각의 확대, 관계의 확장'展서 눈 감고 작품 느끼는 중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관내 4개 박물관(교유그 유럽자기, 수석, 활)이 공동 주관하는 <감각의 확대, 관계의 확장'展이 지난 15일 오픈했다.

 

 

'시각을 제외한 감각으로 만화를 읽을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다양한 감각으로 만화와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이 대거 전시되고 있어 호평을 밭고 있다.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감각으로 만화를 만날 수 있는 작품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런 가운데 김만수 시장은 오픈식에 참석해 눈을 감고 손을 이용해 촉감으로 부조물 만화작품을 느끼기에 여념이 없었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1-11-16 16: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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