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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천IC 대책위, 국토부에 서명부 전달

6천724명 서명, 노선변경 강력 요구

광명~서울고속도로 부천대책위원회(대표 김범용)는 지난 4일 오후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총 6,724명이 서명한 동부천IC 노선변경촉구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대책위원회는 동부천IC 노선변경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부천시와 대책위 등과 합의 후 사업을 추진토록 요구했다.

 
이에 대해 국토해양부는 "현재 지역민원(동부천IC, 방화동)으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금년 내 민간투자심사 상정이 사실상 어렵다"며 "향후 이 사업을 심의에 상정하기 전에 부천대책위원회 및 지역주민들과 충분한 협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책위원회는 광명~서울고속도로 민자사업이 이달 중 민간투자심의위원회에 상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시민서명부를 조기에 전달하면서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히기 위해 국토해양부를 방문했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1-07-05 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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