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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아홉째예요!'

중동 임재식씨 가정에 아홉째 아들 출산, 4남 5녀 '다복집'

복사골 경사다. 중동에 거주하는 임재식씨 가정에 아홉번째 아이가 태어났다.

 

 

사교육비에 의한 양육부담, 출산을 꺼리는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당당하게 아홉째 아이를 출산한 다복한 가정이다.

 

지난달 30일 임재식씨 가정에 우렁찬 아가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네번째 아들이자 아홉째 막내다.

 

 

부천시보육시설연합회(회장 명순심)는 지난7일 임씨 가정을 방문해 기저귀와 물티슈 등을 전달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4남5녀의 엄마인 조혜경씨는 "아이는 돈으로 키우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키우는 것"이라며 아홉째 아이 출산에 함박 웃음을 짓기도.

 

 

한편, 부친시는 셋째아 이상 가정에 출산장려금 50만원, 보육료 월 10만원, 건강검사 및 예방접종, 세대 전세자금 대출지원, 차량 취등록세 감면 등 행정지원을 펼치고 있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1-06-08 11: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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