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매일홈  >  뉴스플러스  >  디카뉴스

동부천IC 노선변경촉구 서명운동

9일부터 10만 시민서명운동 돌입, 원혜영 국회의원 등 동참

광명-서울고속도로 노선변경 부천대책위원회(위원장 김범용)는 지난 9일부터 동부천IC노선변경촉구 10만 시민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대책위는 지난 5일 오전 11시30분부터 작동 신광교회와 여월동성동 앞에서 가두서명을 벌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원혜영 국회의원과 김관수 부천시의회 의장, 안병도 한나라당 오정당협위원장, 원종태 시의원 등도 동참했다.

 

 

대책위는 이달말까지 시내 주요 장소에서 가두서명운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1-05-16 08:14:43

ⓒ 부천매일 (http://www.bc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 부천시 옥길로 80 옥길브리즈힐 606 1501전화 : 010-6326-2290메일 : kjo91n@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130-30-81451정기간행물등록번호:경기 아-00020등록일:2005년11월8일발행인 겸 편집인:김정온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온

부천매일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저작권정책지적재산 보호정책

Copyright ⓒ 부천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