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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산업(주), 외노에 1천만원 후원금 전달

광명산업(주)(대표 임승운)은 지난 16일 오후 3시 부천외국인노동자의집(실행이사 김범용)을 방문해 부천지역의 이주노동자와 어려운 형편의 다문화 가정을 위해 후원금1천만원을 전달했다.

 

 

광명산업(주)은 자동차 부품 및 Press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1985년 설립해 꾸준한 기술개발로 국내자동차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현재 경주, 아산, 광주등지에 지방공장과 멕시코에 해외지사를 두고 있고 본사는 부천시 송내동에 위치해 있다.

 

임승운 대표는 "현장에서 오랜시간 기술을 익혀온 숙련된 외국인근로자들이 갑자기 빠져 나가면 기업에서 입는 손해가 크다. 순차적으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더불어

미등록으로 소외된 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삶을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외국인노동자의집은 기부받은 후원금을 부천에 거주하는 외국인노동자와 경제적 위기에

처한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 등에 사용할 것을 약속했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0-11-17 1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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