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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뿌리째 뽑힌 가로수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부천 관내 가로수가 곳곳에서 뿌리째 뽑힌채 위험천만한 모습을 드러내면서 폐허를 방불케 하고 있다.

 

 

오전 6시35분경 강화도 부근에 상륙한 태풍으로 인한 부천에는 태풍경보가 내려져 강풍으로 인한 가로수 피해는 물론 간판, 심지어 신호등까지 손상됐다는 피해신고가 줄을 잇고 있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0-09-02 12: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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