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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이때다!- 후보자 총출동'

경기도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 2천500명 표밭 공략...시장-도의원-시의원-교육위원 후보 줄줄이 명함 도장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오늘(20일) 오후 3시 부천체육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한시간전부터 2천500명의 표밭(?)을 공략하기 위해 선거를 앞둔 예비후보자들이 대거 출동했다.

 

 

오늘 발대식에는 자원봉사자 등 총 2천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시-도의원, 교육위원 예비후보들이 선거운동원과 함께 명함 돌리기 전쟁을 방불케 했다.

 

 

행사장에 가장 먼저 모습을 보인 후보는 김만수 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와 최운용 교육위원 후보였으며, 이에 홍건표 한나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뒤를 따랐다.

 

 

 

불과 10여분만에 부천체육관에 자리한 예비후보는 이들 외에도 한나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인 김인규, 오명근, 이재진 후보와 김기석 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 국민참여당 우인회 시장 후보 등 무소속 유윤상 후보를 제외한 모든 시장 예비후보가 한자리에 모였다.

 

 

정당을 떠나 시장 예비후보자들은 몇일 뒤 있을 경선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웃음을 선사하면서 응원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반면 홍건표 예비후보는 멀찌감치 떨어져 명함을 돌리는 모습이었다.

 

 

 

 

 

 

 

 

 

 

 

 

 

 

 

 

 

 

 

 

 

또 도의원 후보로는 김광회 민주당 후보와 서영석 한나라당 후보가 가세했으며,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정주열 후보도 자리했다.

 

 

시의원 후보는 한나라당의 경우 조남인, 서강진 후보가 참여했으며, 민주당의 경우 김영숙, 박명하 후보가, 국민참여당은 김용석, 김수진, 이명진 후보가 모두 자리했다.

 

  

 

 

 

 

 

 

 

 

 

 

 

 

 
 
 
 
 
 
 
 
 
 
 
 
 
 
 
 
 
 
 

 

오후 3시 발대식 시작과 함께 예비후보자들은 썰물처럼 부천체육관을 빠져나갔으며, 발대식에 참석한 자원봉사자 및 일반시민들은 십수개의 명함을 둘러보면서 예비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피기도.

 

김희겸 시장권한대행이 행사장 참석차 관용차에서 내리는 모습

 

 

업데이트 중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0-04-20 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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