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매일홈  >  뉴스플러스  >  디카뉴스

국장 승진자 3명...나란히

지난 4일 3월 정기인사 발표를 통해 국장으로 승진한 김홍보, 박상설, 윤순중 과장이 제159회 임시회에서 국장승진 신고(?)를 하고 본회의장에 나란히 자리했다.

 

 

윤순중 국장의 경우 지난 2003년 원혜영 시장 당시 시립도서관장으로 근무하닥 경제통상국장으로 승진한 손계숙 국장 이후 6년만의 여성국장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러나 그간 의회에서 '업무파악'을 놓고 다수 의원들로부터 질타를 받아왔던터라 그가 국장 승진 후 해당 국에 대한 통솔은 물론 업무처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오늘(9일) 임시회 첫날 시정질문 과정에 다수 의원이 자리를 비워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의원활동에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10-03-09 11:26:53

ⓒ 부천매일 (http://www.bc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 부천시 옥길로 80 옥길브리즈힐 606 1501전화 : 010-6326-2290메일 : kjo91n@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130-30-81451정기간행물등록번호:경기 아-00020등록일:2005년11월8일발행인 겸 편집인:김정온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온

부천매일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저작권정책지적재산 보호정책

Copyright ⓒ 부천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