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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눈물' 부천을 빛내다

부천현대조각가협회 회원 4명, 하얼빈 빙등제 3위 쾌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중국 하얼빈시 Zhaolin공원에서 열린 '제23회 하얼빈 국제 얼음축제'(HIISC)에서 부천현대조각가협회(회장 신묘숙) 회원 4명이 3위에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북극의 눈물'이라는 작품으로 당당히 3위에 오르면서 중국 하얼빈시와 자매도시인 부천시와 부천현대조각가협회를 빛내는데 일조했다.

 

세계 30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에서는 2개팀이 참가해 3등상과 기념상을 수상한 것.

 

 

1등은 몽골이, 2등상은 중국과 러시아에게 돌아갔으며, 3등은 한국과 러시아, 몽골팀이 수상했다.

 

3등의 영광을 안은 부천현대조각가협회 회원은 황연환, 이형일, 최규조, 손수백 작가로 알려졌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09-01-13 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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