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매일홈  >  뉴스플러스  >  디카뉴스

공사현장 옆 '오늘도 미나리가 자란다'

오정레포츠센터 건립공사장 인근, 아직도 미나리 밭은 건재(?)

지난 2일 오정스포츠센터 건립공사현장을 둘러보던 부천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들은 공사현장 바로 옆 '미나리 밭'을 보면서 과거 부천을 회상하는 감회에 젖기도.

 

 

 

 

공사현장 인근에서는 오늘도 미나리가 한창 자라 수확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는 일부만이 남아있는 모습이지만 이 일대가 미나리 깡을 이뤘던 것은 그리 멀지 않은 과거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08-09-05 09:19:40

ⓒ 부천매일 (http://www.bc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 부천시 옥길로 80 옥길브리즈힐 606 1501전화 : 010-6326-2290메일 : kjo91n@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130-30-81451정기간행물등록번호:경기 아-00020등록일:2005년11월8일발행인 겸 편집인:김정온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온

부천매일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저작권정책지적재산 보호정책

Copyright ⓒ 부천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