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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an 개막식 門 '민규동-방은진' 사회로 열려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오는 18일 개막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막식 사회를 민규동-방은진 감독이 맡는다. 사회자가 모두 감독이라는 것은 전례없는 일로, 이색적인 개막식이 예상되고 있다.

 

 

민규동 감독은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은 일주일> 등의 영화의 메가폰을 잡았으며, 현재 일본 인기만화인 '서양골동양과자점-앤티크'라는 작품의 후반 작업 중이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도 자신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혀 나가고 있는 방은진 감독은 <오로라공주>를 연출한 이후 활발한 감독으로서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제12회 PiFan은 오는 18일부터 열흘간 39개국 205편의 영화로 채워질 예정이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08-07-08 14: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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