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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PiFan 레이디에 '유진'

부천영화제 홍보대사로 활약 기대, 가수에 이어 기대주 영화배우로 손꼽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피판) 조직위원회는 올해 PiFan 홍보대사로 가수 겸 영화배우인 '유진'씨를 선정했다. 2006년과 2007년 두차례 '피판 레이디'가 아닌 '피판 가이'를 선정해 왔던 피판이 올해는 다시 여자배우를 홍보대사로 선정한 것.

 

유진은 SES맴버로 가수로 데뷔했으나 지난 2007년에는 '못말리는 결혼'으로 영화배우로 데뷔한 이후 올해는 남자배우 이동욱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그 남자의 책 198쪽'으로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에게 인사한다.

 

 

그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피판을 통해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며 "역대 피판 레이디의 계보를 이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역대 피판 레이디로는 강수연을 필두로 추상미, 진희경, 배두나, 장진영, 하지원 등 걸출한 여자배우들이 활약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006년에는 박중훈과 이준기가 더블 피판 가이로 선정됐으며, 작년에는 송창의와 이완이 피판 가이로 활동했다.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08-06-11 09: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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