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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노총, 오는 29일 총력투쟁 집회

부천노총(의장 김준영)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시청 앞에서 집회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집회는 세금낭비 규탄 및 임단투 승리를 위한 것으로, 청소업체 문제를 전면에 내세워 '올바른 청소대행체계 수립을 위한 부천노총 결의대회'라는 제목으로 총력투쟁할 계획이다.

이들은 이에 앞서 지난 22일 3차 결의대회를 진행한 바 있으며, 매일 시의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도 있다.

부천노총은 노도자료를 통해 "부천시의 수수방관과 청소업체의 임금착취가 묵묵히 일만 하던 청소노동자들을 투쟁대열에 나서게 한지도 한달 가까이 오고 있다"며 "수차에 걸친 규탄대회와 대시민 선전전 등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천시는 아직 이렇다할 해결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9월 20일자 '청소업체 노조 임금갈취 규탄시위 - 업체측 사실과 달라'>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05-09-28 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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