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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부곡중 육상 명문학교를 향해 힘찬 질주를 하다

부천부곡중(교장 강순심) 육상부는 6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전라남도 목포 종합경기장에서 진행한 제 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남자중학교 3학년 김시후 학생은 400M 종목에 출전하여 50.36초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시후 학생은 개인 최고 기록을 갱신하였으며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수상하였다.

최한솔, 박민형, 김시후, 구효빈으로 구성된 남자 중학교 400M 계주 종목에서 44.64으로 1위를 차지했다. 육상부 창단이래 첫 계주 메달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홍준혁 학생은 110mH 에서 17.35초로 3위를 차지했다.

부천부곡중학교는 교장(강순심), 교감(강이순) 및 교직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통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학생선수를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육상부를 운영하고 있다.

대회를 현장에서 지켜본 최성조 부천부곡중학교 육상부 전임코치는이번 대회는 참가한 모든 학생이 메달을 수확해 큰 의미가 있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남은 대회에서 기록을 경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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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 2024-06-18 09: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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