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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역동적 정론지"

[부천매일 창간 20년 김경협 국회의원 축사]

“지역과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신문 - ‘끝없는 부천사랑, 끝없는 가능성’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정론지”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부천매일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천이 만들고 키워주신 국회의원 김경협입니다.
기다려지는 신문이자 찾아가는 신문, 부천매일의 첫 번째 호(號)를 펴냈던 기념일을 맞아 부천시민과 함께 깊이 축하드립니다.

부천매일은 지역과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신문입니다.

부천매일은 2004년 1월 첫 기사의 탯줄을 끊은 후 그동안 1만4,000여 취재보도를 내보내면서 지역공동체의 변화와 혁신의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정성과 희망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특히, 김정온 대표기자님의 건필(健筆) 위에 우뚝 선 따뜻한 카리스마는 파헤치고 뒤집으며 분석하는 데만 머물러 있지 않고 보다 나은 세상을 열어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면서 지역정론지의 마땅한 사명을 바탕으로 변화의 옷을 입혀 나가는 작업을 게을리하지 않는 품격을 갖춘 보배이기도 합니다.

오직 부천매일만이 해낼 수 있는 ‘끝없는 부천사랑, 끝없는 가능성’이 어우러진 저널리즘의 원칙 아래 의제와 이슈를 생산하는 역동적인 정론지, 새로운 시대적 문화적 변화에 대응하며 주변을 돌아보는 신문, 더 사랑받는 신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들의 든든한 지지와 성원 덕분에 제21대 국회에서 정보위원장, 기획재정위원, 외교통일위원, 국회평화외교포럼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한반도의 불안한 전쟁상태를 끝내고 평화가 우리 경제에 큰 힘이 되는 시대를 준비하였습니다.

부천시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8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되었으며, 소음과 진동, 도시분절, 교통혼잡의 상징인 경인선 지하화의 새로운 해법을 법안으로 제시함은 물론이고 도시재생을 통한 첨단산업도시와 스마트시티, 영상 콘텐츠 산업의 문화 창의도시, 그리고 GTX 중심의 서부 수도권 교통 중심도시 등 「부천발전 4대전략」도 억척스럽게 챙기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위기의 대한민국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고 부천시민이 기대해도 좋도록 더 과감한 변화와 정치혁신을 이끌어 평범한 국민이 희망을 잃지 않는 김경협표 국정 아젠다를 제시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비평이 자유로운 인터넷 신문’ 부천매일과 김정온 대표기자님을 비롯한 애독자 여러분 모두의 상승(常勝)과 비상(飛上)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국회의원 김경협

부천매일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23-01-11 14: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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