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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시선과 따뜻한 감성...더 깊이 들어가는 언론"

[부천매일 창간 20년 조용익 시장 축사]

날카로운 시선과 따뜻한 감성으로 오랜 시간 부천 지역언론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오신 「부천매일」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을 담아 축하합니다. 부천의 시 승격 50주년과 함께 맞이하는 창간 20주년이기에 의미가 더 깊게 다가옵니다.

부천매일은 항상 부천의 현안과 화제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 발 더 뛰고,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는 언론이었습니다. 지역발전을 향한 부천매일의 애정 어린 목소리, 잘 듣고 있습니다. 늘 당당한 자세로 부천시민의 마음을 전해주는 포근한 언론으로 우리 곁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발로 뛰며, 부천 바닥을 땀으로 적시고 계신 김정온 대표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표합니다. 부천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지금처럼 늘 함께해 주셨으면 합니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단단하게 쌓인 경륜의 힘으로 부천 지역사회 곳곳을 더더욱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가장 힘들고, 가장 어둡고, 가장 버거워하는 사람들의 곁에는 누구보다 언론이 곁을 지켜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많이 보듬기 위해 부천시정도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부천매일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천시장   조 용 익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23-01-11 11: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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