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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년간 없던 쓰레기 성상확인...오비이락?

소각장주민지원협의체 기금 사용문제 신날 지적한 행정사무감사 / 오늘(30일) 중지했던 감사 속개 앞두고 협의체 갑작스런 성상확인...쓰레기차 반입 차질

부천시의회가 제263회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대장동소각장주민지원협의체 유급 총무 1명에 대한 인건비 부적절 집행과 매월 500만원 지원금 용처에 대한 문제를 제기, 감사 중단 사태까지 벌어졌다.


오늘(30일) 오후 자원순환과 행감이 속개될 예정으로, 해당 사안의 확인을 위해 감사담당관을 출석요구한 상태로 2차 폭풍이 예고되고 있다.


이런 중에 공요롭게도 오늘 오전부터 '쓰레기 성상확인' 작업이 진행 중으로 이를 놓고 행감과의 연관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오늘 오전부터 대장동소각장주민지원협의체 관계자가 쓰레기 성상 확인에 나서면서 사실상 청소차의 쓰레기 반입이 마비된 상태"라며 "수년간 성상확인이 없었으나 이번 행감 지적사항 후 성상확인에 나서면서 청소업무에 적지 않은 곤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쓰레기 성상 확인이 진행되면서 수십대의 청소차가 소각장 진입을 위해 대기 중인 상태다.


업데이트 중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22-11-30 11: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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