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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여청재단 대표이사, 양선희 서울YWCA 전 사무총장

지난 8일 최종 이사회 승인, 신원조회 후 정례회 이전 임기 시작 / 8개월 공석 끝내고 전문가 수장 임명...기대감 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하 여청재단) 대표이사에 양선희 전 서울YWCA 사무총장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3월 말부터 시작된 긴 공백을 끝내고 신원조회를 마치면 제263회 정례회 전에 임기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양선희씨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서울YWCA 행정국, 생명운동국, 국제협력국 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난 2016년 3월부터 사무총장을 맡아왔다.


왼쪽 세번째가 양선희 대표이사 내정자. 사진출처: 서울YWCA 홈페이지.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22-11-10 09: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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