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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영 의원, 공천 탈락

새천년민주당은 2일 상임중앙위원회 회의 결과 부천 오정의 총선후보를 김옥현(55, 전 경기도의원)씨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선영 현역의원은 공천을 받지 못하는 이변(?)을 겪게 됐으며, 총선후보로 선출된 김옥현씨는 뼈아픈 과거(?)를 안겨다 준 원혜영 전 시장과의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김옥현씨는 지난 98년 6.4 지방선거에서 당시 민주당 경선 결과 시장후보로 선출됐음에도 불구하고 중앙당의 결정에 따라 원혜영 전 시장에게 후보자리를 넘겨줄 수밖에 없었던 개인적 역사를 안고 있다.

한편 최선영 의원은 최근 중앙총선시민연대로부터 낙천대상자 명단에 포함되는 상황을 맞았으며, 당내 공천 탈락 이후 어떤 정치행보(무소속 출마 등)를 보일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부천매일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04-03-02 13: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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